[알아봅시다]패딩 표백제 피하고, 플리스 미지근한 물에
겨울철 의류 관리하는 법
![[서울=뉴시스] (사진=애경산업 제공)](https://img1.newsis.com/2021/02/26/NISI20210226_0000698119_web.jpg?rnd=20210226174755)
[서울=뉴시스] (사진=애경산업 제공)
특히 패딩, 플리스 등은 잘못 관리하면 모양 변형, 보온성 저하 등으로 옷이 망가지기 쉽기에 소재의 특성에 맞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
애경산업의 중성세제 브랜드 '울샴푸'에서 겨울 의류를 올바르게 세탁하고 보관하는 법을 소개한다.
패딩, 드라이클리닝 하면 복원력 떨어져
세탁할 때 25~30°C 미지근한 물에 다운의류 전용 중성세제를 표준 사용량만큼 넣은 후 지퍼, 단추 등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손 세탁 하거나 세탁기 사용 시에는 울코스, 란제리 코스 등에 맞춰 단독 세탁해야 한다.
다운의류 전용 중성세제인 '울샴푸 다운워시'는 구스 다운 보호 시스템을 적용해 다운의류의 보온 기능성 및 필파워(다운 충전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손 세탁이나 일반세탁기, 드럼세탁기 모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오염이 심한 부위는 직접 발라 애벌빨래한 후 세탁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빨래 후엔 옷걸이에 걸거나 건조대에 말리면 솜이 아래쪽으로 몰릴 수 있어 바닥에 눕혀 건조하는 것이 좋다. 건조 후에는 손으로 두드려 숨이 살아나게 한 후 옷걸이에 걸어 보관해야 한다.
플리스, 뭉침과 떨빠짐에 주의
플리스 소재 의류는 염소계 표백제 사용은 피하고 30°C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손 세탁하는 것이 좋다. 세탁기 이용 시에는 세탁망에 의류를 넣어 세탁해야 섬유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울코스와 같이 섬세하고 부드러운 코스로 세탁하면 의류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애경산업의 '울샴푸'는 국내 세탁세제 최초로 '울마크'를 획득한 중성세제다. 약알칼리성 세제보다 pH가 낮아 세탁 시 섬유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비틀어 짜거나 세탁기로 강한 탈수를 하면 털이 빠지거나 변형이 생기기 쉬워 주의해야 한다. 건조 시에는 세탁물을 눌러가며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그 후 옷걸이에 걸어 그늘진 곳에 건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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