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소식]산외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등
산외 주부민방위 기동대·공무원 등기회송림 주변 쓰레기 1톤 수거
아랑자원봉사회,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밑반찬 전달
![[밀양소식]산외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등](https://img1.newsis.com/2021/03/22/NISI20210322_0000711341_web.jpg?rnd=20210322171229)
이날 참여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각종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산외면 가꾸기에 앞장섰다.
또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분리배출과 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에 앞장서고 주민 스스로 홍보 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산외면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지속해서 도로변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한 산외면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아랑자원봉사회, 밑반찬 나눔 봉사
![[밀양소식]산외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등](https://img1.newsis.com/2021/03/22/NISI20210322_0000711342_web.jpg?rnd=20210322171246)
이날 참여 회원들은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경로 식당에서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시래기 국, 돼지고기 주물럭)을 만들어 혼자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
아랑자원봉사회는 어려울 때일수록 따뜻한 밥 한 끼가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드시기를 바라고 있다.
내일동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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