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16개 거점기관에 61억원 투입…지역콘텐츠 발굴
![[서울=뉴시스] 한국콘텐츠진흥원 (사진 = 콘진원) 2021.3.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3/23/NISI20210323_0000711763_web.jpg?rnd=20210323111713)
[서울=뉴시스] 한국콘텐츠진흥원 (사진 = 콘진원) 2021.3.23. [email protected]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역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2021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은 각 지역을 대표할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실감콘텐츠, 방송, 음악, 애니, 캐릭터, 만화, 융복합 공연 등 전 장르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지역별 거점기관은 총 16개로 ▲강원문화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세종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해당된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로 전국 16개 거점기관에서 동시 접수한다. 해당 지역 소재의 콘텐츠기업이어야 주관기관으로 신청 가능하며 지원분야는 자유공모와 지정공모로 나뉜다. 거점기관 별로 지정공모 과제와 지원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지역 거점기관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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