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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쑥·티트리로 진정뷰티 하세요"

등록 2021.04.01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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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에프엑스 히아 쑥 에센스. photo@newsis.com.(사진=네케르 제공)

[서울=뉴시스] 에프엑스 히아 쑥 에센스. [email protected].(사진=네케르 제공)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환절기에는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쉽다. 더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쑥, 민트, 티트리 등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은 화장품이 인기다. 좋은 환경에서 자란 원료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성분을 배제한 제품을 추천한다.

네케르 '에프엑스 히아 쑥 에센스'는 국내산 흰목이버섯·쑥추출물을 9대 1 비율로 배합했다. 거문도에서 재배한 쑥추출물이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다독인다. 흰목이버섯추출물은 식물성 히알루론산이라고 불릴 만큼 수분력이 뛰어나다. 피부에 풍부한 보습력을 선사하며, 끈적임이 없고 사용감도 산뜻하다.

마스크 착용 장기화로 예민해진 피부는 토너패드로 빨리 진정시켜야 한다.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토너 패드'는 제주산 어성초 추출물이 피부결을 촉촉하게 만든다. 100% 순면 거즈를 사용해 피부 마찰을 최소화했다. 각질 케어까지 가능하다. 외부자극 진정, 민감피부 저자극, 피부 자극 테스트 등을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트러블 고민 부위에 10초간 얹어 팩처럼 사용하면 빠른 진정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닥터 브로너스 '티트리 퓨어 캐스틸 솝'은 얼굴 클렌징과 보디워시까지 한 번에 해결한다. 피지 조절에 탁월한 티트리 에센셜 오일을 2% 함유한다. 합성화학성분을 배제하고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를 담았다. 임상시험을 통해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제품임을 인정 받았다. 가볍게 문지르며 클렌징한 다음 물을 조금 섞어 거품을 내 클렌징하면 효과적인 노폐물 제거가 가능하다.

봄에는 얼굴뿐만 아니라 두피도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로즈메리는 노화 예방, 쿨링 진정 등에 효과적이다. 아베다 '로즈메리 민트 퓨리파잉 샴푸'는 지친 몸과 마음의 감각을 깨워주고, 모발과 두피에 딥 클렌징 효과를 선사한다. 로즈메리, 페퍼민트 등 순수꽃 식물과 식물 에센스를 함유한다. 윤기와 탄력을 불어넣어 외부 환경으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한다. 민트를 그대로 바른 듯 시원하면서 상쾌한 느낌이 든다. 두피 쿨링이 필요할 때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가는 모발도 부드럽게 세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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