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윤여정, 美 독립영화상 여우조연상…오스카 보인다

등록 2021.04.23 14:00: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영화 '미나리' 스틸. (사진=판씨네마㈜ 제공) 2021.02.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영화 '미나리' 스틸. (사진=판씨네마㈜ 제공) 2021.02.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배우 윤여정이 미국 독립영화 시상식인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으며 한국인 최초의 아카데미(오스카) 연기상 수상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윤여정은 22일(현지시간) 열린 제 36회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안았다.
 
영화 '미나리'로 미국배우조합(SAG)과 영국 아카데미(BAFTA) 등에서 여우조연상을 꿰찬 그는 30개 이상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남은 관심사는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여부다. 윤여정은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예측 투표에서 압도적 1위를 달리며 한국인 최초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한국시간 기준 26일 오전 9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