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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2021 광고 모델로 배우 김갑수 발탁

등록 2021.04.26 08: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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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2021 광고 모델로 배우 김갑수 발탁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칭따오가 2021년 광고 모델로 배우 김갑수를 발탁하고 칭따오 디지털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김갑수는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갖춰 어떤 상황,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칭따오 맥주 콘셉트와 잘 통해 모델로 선정됐다.

'단명 갑수'라는 별명을 얻게 된 김갑수의 필모그래피는 칭따오 맥주 맛을 강조하는 슬로건 '죽이는 깔끔함'과도 절묘하게 연결된다. 상관성이 어떤 스토리로 전개될 지는 여부는 디지털 캠페인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갑수는 여러 작품에서 훌륭한 먹방 연기를 보여준 내공으로 이번 캠페인에서는 칭따오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들의 푸드 페어링도 먹음직스럽게 보여줄 예정이다.

칭따오 관계자는 "김갑수는 카리스마부터 코믹까지 여러 캐릭터가 공존하는 흔치 않은 배우로서 그만의 독보적 영역을 지니고 있다. 강렬한 메시지 전달이 필요한 디지털 캠페인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과 즐거움을 전달하기에 최적의 모델이라 판단해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부터 7년 연속 칭따오 모델로 활약하며 함께 성장해 온 배우 정상훈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이자 앰배서더로 계속 활약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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