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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시청률 7.88% 치솟아

등록 2021.04.26 1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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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배우 윤여정(왼쪽)이 25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최우수 여우 조연상을 받고 기자실에서 배우 브래드 피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04.26.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배우 윤여정(왼쪽)이 25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최우수 여우 조연상을 받고 기자실에서 배우 브래드 피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04.26.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윤여정이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은 가운데 대중의 관심도 시청률로 증명됐다.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26일 TV조선에서 방영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이 여우조연상 수상할 때 시청률이 7.88%(서울·수도권 700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인 19일 동시간대 시청률(2.16%) 대비 5.7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윤여정은 26일 미국 LA에서 진행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는 한국인 최초의 연기상 수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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