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지만 말고 먹자" 맥콜을 영양 가득 보리 과자로
국산 보리 구수한 맛 최대한 살려
구워 만들어 기름기↓ 담백·바삭↑
3월 보리 건빵 이은 두 번째 컬래버

일화 ‘맥콜 보리 과자’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는 ‘맥콜 보리 과자’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최초 보리 탄산음료 '맥콜'의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활용한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다.
일화는 3월 스낵 전문 유통 및 개발 기업 에이스앰엔티와 협업해 자사 스테디셀러 브랜드 맥콜 라이선스를 활용한 '맥콜 보리 건빵'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맥콜 보리 과자는 건빵과 마찬가지로 국산 보리의 구수한 맛을 최대한 살렸다.
보리는 비타민 B1, B2, 나이아신, 칼슘, 철분, 엽산 등 쌀에 부족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고, 식이섬유도 3배나 많은 곡물이다.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다. 보리 알갱이 하나하나가 느껴지는 바삭한 식감이어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 손에 잡고 먹을 수 있도록 '바' 형태로 만들어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 패키지는 맥콜 음료의 ‘보리 장인’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브랜드 상징성과 통일감을 더했다.
GS25 편의점에서 선 출시했다. 각종 오프라인·온라인 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일화 한현우 기획팀장은 “이종 제품과의 컬래버는 기존 제품 이미지에 신선함을 부여해 소비자에게 새롭게 다가가는 하나의 방법이다”며 “이번 맥콜 보리과자 또한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기획됐다. 비식품 소비재 등 다양한 제품군과 협업해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화는 올해 맥콜의 새로운 모델로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을 발탁하며 여름 성수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동현은 '예능 대세'답게 맥콜 CF에서도 카리스마와 엉뚱함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맥콜 CF는 TV,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