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백신, 예약 시작 16시간여 만에 물량 동났다
오후 3시30분에 선착순 예약 마감
추진단 "추가 예약 여부 별도 공지"
![[서울=뉴시스]얀센 코로나19 백신 사전 예약 시스템 화면. (사진=뉴시스 DB) 2021.06.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6/01/NISI20210601_0000757817_web.jpg?rnd=20210601160114)
[서울=뉴시스]얀센 코로나19 백신 사전 예약 시스템 화면. (사진=뉴시스 DB) 2021.06.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얀센 코로나19 백신이 사전 예약을 시작한 지 16시간여 만에 동이 났다.
1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얀센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이 선착순 마감했다.
추진단은 "예약된 인원과 실제 배송되는 백신 물량 확인 작업 이후 추가 예약 가능 여부에 대하여 별도 공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얀센 백신은 미국에서 공여한 101만여명분의 백신으로 30세 이상 예비군 53만8000명, 민방위 대원 304만명, 국방·외교 관련자 13만7000명 등을 대상으로 이날 0시부터 사전 예약을 받았다.
사전 예약 희망자가 몰리며 한 때 예약 시스템에는 8만명 이상이 몰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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