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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호' 꽃님이 박예린, 판타지오 계약…차은우 한솥밥

등록 2021.06.07 13: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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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어린이배우 박예린. (사진 = 판타지오 제공) 2021.06.0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어린이배우 박예린. (사진 = 판타지오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의 꽃님이 어린이배우 박예린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틀었다.

판타지오는 7일 오전 "승리호의 마스코트 꽃님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아역배우 박예린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박예린이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예린은 지난 2월 공개된 '승리호'에서 강꽃님 역을 맡았다. 바가지 머리에 순박한 눈망울로 눈도장을 찍었다.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등 성인 배우들과의 케미도 돋보였다.

한편 박예린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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