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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식]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 시상 등

등록 2021.08.05 17: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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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경애 주무관, 김지은 주무관, 홍성열 군수, 우윤선 주무관, 김광철 주무관 *재판매 및 DB 금지

왼쪽부터 김경애 주무관, 김지은 주무관, 홍성열 군수, 우윤선 주무관, 김광철 주무관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증평군은 군민이 체감할 성과를 거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정해 5일 시상했다.

군은 올해 처음으로 공무원, 청원경찰, 공무직, 비정규 직원 등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공무원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문화체육과 김경애 주무관, 우수상은 안전총괄과 김지은 주무관, 장려상은 보건소 우윤선 주무관과 휴양공원사업소 공무직 김광철 주무관이다.

이들에게는 군수 표창과 시상금 지급, 인사가점,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공무원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김경애 주무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관광분야 위축에 따른 새로운 여행 방안을 모색하고자 증평군 관광해설사를 활용한 증평 구(九)경거리 여행코스를 개발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증평군보건소, 비대면 건강증진사업 호응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군보건소에 따르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으로 성인 74명의 건강을 관리한다.

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활용해 24주간 의사·간호사·운동사·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한다.

대상자는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등 대사증후군 판정 기준에 따라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지만 치료 전 단계에 있는 성인이다.

군보건소는 올해 모바일 앱으로 252건의 건강상담을 했다.91명을 대상으로는 대사증후군 판정을 위한 초기검사를 했다.

증평군이 2019년 충북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스마트 앱 ‘워크온’은 현재 누적 가입자가 2341명이다. 걷기 실천율은 61%다.

◇증평소방서, 주유취급소 부대시설 안전점검

충북 증평소방서는 지역 내 주유취급소의 부대시설 안전검검을 11월까지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주유취급소에 설치 가능한 부대시설 위치·구조·설비기준과 취급기준 준수 ▲변경허가 위반 ▲금지시설 설치 여부 등이다.

위법사항은 적법 절차에 따라 형사입건, 과태료 부과, 사용정지 행정명령 발부 등을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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