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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홈서비스, 론칭 2년만에 1만대 돌파

등록 2021.08.17 10: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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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홈서비스, 론칭 2년만에 1만대 돌파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중고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은 비대면 차량 구매 서비스 '엔카홈서비스'가 론칭 2년만에 등록매물 1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엔카홈서비스는 구매를 원하는 차를 원하는 장소로 탁송받아 7일간 직접 체험해본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사고유무, 등급, 옵션 등 전문 진단평가사의 엄격한 차량 진단을 통해 기준에 부합하는 무사고 차량이 대상이다. 온라인상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담배 찌든 냄새, 스크래치까지 확인하는 엔카홈서비스만의 차량 검수 기준으로 정확한 차량 정보를 제공한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엔카홈서비스는 신뢰 매물과 비대면 거래의 편의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더욱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엔카닷컴만의 서비스로 많은 고객들에게 중고차 구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만족감 높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카닷컴은 전국 매물 등록 대수 1만대 돌파를 기념해 '집 앞 반납비 프리'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에 엔카홈서비스를 신청한 고객 전원이 대상이다. 차량 경험 후 구매 결정을 하지 않을 시 발생되는 반납비(환불 탁송비)를 무료로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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