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거리두기 연장, 무척 아쉽다…마지막 희생되길"
"소상공인·자영업자 고통분담 절실"
![[서울=뉴시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0/12/NISI20211012_0018039484_web.jpg?rnd=20211012144959)
[서울=뉴시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권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됐다"며 "사적 모임 인원수 제한이 일부 완화됐지만 수도권 식당 영업시간 제한은 그대로 유지됐다. 무척 아쉽다"고 말했다.
권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특별한 희생을 감수한 사람들은 위한 사회적 관심과 고통분담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을 4.3%로 전망했다. 작년 마이너스 0.9% 성장의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우리 경제는 코로나 이전의 수준을 훌쩍 뛰어 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충격이 가장 적은 나라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역설적으로 코로나19로 혜택을 보는 분야도 많다는 의미다. 상당 부분 K-방역을 만들어 준 소상공인 자영업 사장들의 눈물의 결과"라며 "27일부터 신청 접수가 시작되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집행에도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업종의 사장들을 위한 별도의 지원 대책 마련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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