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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키운다' 박선주 "남편 강레오와 따로 따로…행복하려"

등록 2021.11.17 11:04:17수정 2021.11.17 17: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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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프리뷰. (사진=JTBC 제공).2021.11.17.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프리뷰. (사진=JTBC 제공)[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내가 키운다' 박선주가 자발적 솔로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는 가수 박선주가 출연한다.

박선주는 6년 째 제주도에서 10살 딸을 혼자 양육 중이다. 레스토랑 운영과 농사가 꿈인 강레오, 자유롭게 음악을 하고 싶은 박선주, 제주도를 좋아하는 딸 에이미가 모두 행복하기 위해 이같이 선택했다.

이날 박선주는 딸 에이미와의 일상을 처음 공개한다. 일어나자마자 에이미와 영어로 명상을 시작하는 특별한 모닝 루틴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또한 박선주는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독립성'"이라고 밝힌다. 실제 에이미는 스스로 등교 준비를 마친 뒤 경제 관련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에 박선주는 현실적인 경제 교육을 펼쳐 웃음을 선사한다.

박선주는 딸 에이미를 국제학교에 보낸 소신있는 교육관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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