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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중국 대사 접견…'펫심' 공략 위한 펫 페어 방문도

등록 2021.11.19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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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싱하이밍 주중 대사 면담…펫페어 방문도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권성동 신임 사무총장이 1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중진의원들과의 비공개 오찬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는 윤 후보와 권 사무총장, 주호영, 김태호, 윤한홍, 하태경 의원과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2021.11.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권성동 신임 사무총장이 18일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중진의원들과의 비공개 오찬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는 윤 후보와 권 사무총장, 주호영, 김태호, 윤한홍, 하태경 의원과 심재철 전 의원, 유정복 전 인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2021.11.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지원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오는 19일 오후 싱하이밍(那海明)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면담을 할 예정이다. 한중 관계과 한반도 정세에 관한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 후보는 지난 12일 서울 외신기자클럽(SFCC) 초청 기자간담회에서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선 "정경분리와 공동이익의 원칙에 입각해 상호존중의 새로운 협력시대를 열겠다"며 고위급 전략대화 정례화를 제안한 바 있다.

앞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1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요소수 수급 불안 문제 해결을 위한 중국 정부의 협력을 당부한 바 있다.

이후 윤 후보는 이날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펫 페어를 방문해 애견인 1500만 반려인의 마음을 얻기 위한 '펫심' 확보에 나선다.

국내 대표 반려동물 산업박람회인 '2021 케이-펫페어 일산'행사에서 반려동물 산업 관련자들로부터 반려동물 진료비와 반료동물등록제 관련 정책들과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갖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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