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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 앱 '해주세요' 30만 다운로드…출시 5개월만

등록 2021.12.10 15:03:30수정 2021.12.10 19: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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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심부름 수행하고 수익 창출

[서울=뉴시스] 심부름 앱 '해주세요' 서비스. (사진=하이퍼로컬 제공) 2021.12.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심부름 앱 '해주세요' 서비스. (사진=하이퍼로컬 제공) 2021.12.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하이퍼로컬은 지난 6월 출시한 심부름 앱 '해주세요'가 5개월 만에 3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주세요'는 사용자 인근을 중심으로 앱 카테고리에서 누구나 배달·장보기, 설치·조립·운반, 청소·집안일, 돌봄, 과외·알바 등의 심부름을 요청할 수 있다. 동시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개인의 유휴 시간과 재능으로 손쉽게 해결 가능한  이웃의 '심부름'을 수행해주고 비용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지역 내 다양한 '심부름'을 해소할 수 있도록 모바일로 연결해준다. 동네 이웃 간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조현영 하이퍼로컬 대표는 "심부름은 개인의 재능을 대가로 이어주는 산업"이라며 "전국에 걸쳐 국민 생활편의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플랫폼의 기능을 지속 발전시켜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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