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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위대한 국민과 언제나 함께…더 노력하겠다"

등록 2022.01.01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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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천신항 근로자들 보며 가슴 뭉클"

"근로자들 땀방울이 우리나라 만든 동력"

"그동안 잘해왔고 앞으로 더 잘할수 있다"

[인천=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새해 첫날인 1일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하역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2.01.01.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새해 첫날인 1일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하역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2.01.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일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위대한 우리 국민을 믿는다. 저도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한 새해인사로 이같이 적었다.

그는 "새해를 인천신항 컨테이너 하역현장서 맞았다. 해가 가고 오는 깊은밤 많은 분들이 땀흘려 일하고 있었다"라며 "이런 모습이 바로 우리나라를 만든 동력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했다"라고 했다.

이어 "코로나도 경제도 여로모로 힘든 시기지만 힘내십시오. 우리 대한민국은 그동안 잘해왔다. 앞으로 더 잘 할수 있다"라며 "위대한 우리 국민과 언제나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앞서 윤 후보는 새해가 밝는 0시에 맞춰 인천 연수구에 있는 인천신항 컨테이너 하역장을 찾아 근로자들과 만나 근로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새해 인사를 나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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