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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석열, 반드시 정권교체해 국민 살리는 해 만들것"

등록 2022.01.01 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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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은 기만과 몰염치로 화답"

"이재명, 말바꾸기로 마음 후벼팔뿐"

[인천=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새해 첫날인 1일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하역 현장을 둘러본 후 취재진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2022.01.01.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새해 첫날인 1일 인천 연수구 인천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해 하역 현장을 둘러본 후 취재진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2022.01.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국민의힘은 1일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윤석열 후보와 당은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 국민을 살리는해, 대한민국을 살리는 해로 만들 것"이라고 다짐했다.

중앙선대위 이양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19는 끝이 안보이고 천정부지로 솟구치는 집값으로 서민들은 갈곳을 잃고 가게들이 연이어 문을 닫는데도 정부 여당은 국민에 기만과 몰염치로 답했다"라고 비판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대장동 게이트 수사 칼날은 무디고 공수처는 야당의원과 언론인 민간인에게 사찰을 자행한다. 청와대는 반성은 커녕 '문비어천가'를 부르기 여념이 없고 민주당은 잘못이 없는것처럼 나몰라라 한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어떻게든 정권과 손절해보려는 집권여당 후보는 거짓말과 말바꾸기, 내로남불을 일삼으며 국민들 마음을 후벼팔 뿐"이라고 이재명 후보를 저격했다.

그러면서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겠다. 그 길에 국민 여러분이 힘이 돼 달라. 모아주신 그 힘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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