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 CEO "올 가을 4차 접종 필요할 수도 있어"
![[매사추세츠(미국)=AP/뉴시스]스테판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가 아프리카에 직접 백신 제조 공장을 건설하여 백신 공급을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월 촬영.2021.10.07.](https://img1.newsis.com/2021/10/07/NISI20211007_0000842561_web.jpg?rnd=20211007174937)
[매사추세츠(미국)=AP/뉴시스]스테판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가 아프리카에 직접 백신 제조 공장을 건설하여 백신 공급을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5월 촬영.2021.10.07.
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방셀 CEO는 전날 골드만삭스가 주최한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수개월의 시간이 지나면 부스터샷(추가 접종)의 효과가 떨어진다"며 "고령자나 기저질환자는 앞으로 몇년간 매년 접종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바이러스를 겨냥한 백신을 "현재 개발 중이지만, 앞으로 2개월 안에 출시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이스라엘 예비 연구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4차 접종을 한 지 일주일만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체를 5배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스라엘 정부는 60세 이상, 의료 종사자,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을 4차 접종 대상으로 지정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도 장기 요양원 및 양로원과 같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차 접종을 시행키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