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김진욱 기자 = 유럽 연합(EU) 집행위원회가 13일(현지 시각) 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과 대우조선해양 간 기업 결합을 불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두 기업 간 인수·합병(M&A)은 무산되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