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스트만 콰르텟, 모차르트 현악4중주 전곡연주 대장정 마무리
2월12일 푸르지오아트홀,
2월26일 예술의전당서 정기연주회
![[서울=뉴시스] 포어스트만 콰르텟 정기연주회가 2월 12일 오후 5시 푸르지오아트홀, 2월 2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사진=영음예술기획 제공) 2022.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1/28/NISI20220128_0000923473_web.jpg?rnd=20220128173919)
[서울=뉴시스] 포어스트만 콰르텟 정기연주회가 2월 12일 오후 5시 푸르지오아트홀, 2월 2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사진=영음예술기획 제공) 2022.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포어스트만 콰르텟이 모차르트 현악4중주 전곡연주 대장정의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2월12일 오후5시 푸르지오아트홀, 2월26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정기연주회를 연다.
포어스트만 콰르텟은 2013년부터 모차르트 현악4중주 전곡연주 시리즈를 시작했고, 올해 마침표를 찍는다. 2월12일에는 모차르트 현악4중주 '4번(KV 157)', '16번(KV 428)', '17번(KV 458)', 2월26일에는 '11번(KV 171)', '14번(KV 387)', '17번(KV 458)'이 연주된다.
포어스트만 콰르텟은 2004년 독일에서 창단된 현악4중주단으로 바이올린 고성헌, 이현애, 비올라 김재윤, 첼로 김용식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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