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회계 플랫폼 삼쩜삼, 822만명 쓴다…2092억원 환급
등록 2022.02.18 10:23:29수정 2022.02.18 19:06:56
고객 2명 중 1명 환급받아…평균 14만745원
![[서울=뉴시스] 자비스앤빌런즈는 세금신고와 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이 누적 가입자 822만명, 환급액 2092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포그래픽=자비스앤빌런즈 제공) 2022.02.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18/NISI20220218_0000935325_web.jpg?rnd=20220218102107)
[서울=뉴시스] 자비스앤빌런즈는 세금신고와 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이 누적 가입자 822만명, 환급액 2092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포그래픽=자비스앤빌런즈 제공) 2022.02.18. [email protected]
지난 2020년 5월 출시한 삼쩜삼은 몰랐던 내 세금을 쉽고 간편하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삼쩜삼 모바일 앱은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줬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기능도 추가됐다.
삼쩜삼을 통해 환급액을 조회한 고객 2명 중 1명은 실제로 환급을 받았다. 1인당 평균 환급액은 14만745원이다. 삼쩜삼 고객 중 남성은 55%, 여성은 45%를 차지했다. 연령대는 10~20대 43%, 30대 34%, 40대 이상이 22%로 나타났다.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는 "빠르게 변하는 노동 환경에 맞춰 소득 활동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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