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거리두기 다음달 13일 까지 3주 연장
사적모임 6인 유지…다중이용시설 오후 10시까지 운영
출입명부 잠정 중단, 방역패스 유지…청소년 방역패스 4월까지 연기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청에 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2/12/NISI20220212_0000930995_web.jpg?rnd=20220212092841)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청에 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사적모임은 현행처럼 6명까지 가능하다. 백신 미접종자 식당·카페 이용은 1인 이용만 가능하고, 접종자와의 합석은 불가하다. 단 음성확인서 증명 시에 동석이 가능하다.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시간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제한되며, 식당·카페·편의점도 오후 10부터 다음날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출입명부(QR, 안심콜, 수기명부 등) 의무화는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다만, 접종여부 확인의 편의성을 위해 활용 중인 방역패스는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내달 1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청소년 방역패스는 행정소송에 따른 집행정지 결정에 대한 판결 지연과 현장의 준비기간 부족을 고려해 4월 1일까지 한달 연기된다.
시는 오미크론 변이 지배종화에 따른 확진자 증가에 지난 3일부터 오미크론 대응 검사 및 치료 체계로 전환한 뒤, 늘어난 재택치료자 관리를 위해 집중관리군은 건강모니터링에, 일반관리군은 전화 상담·처방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한 관리의료기관 15곳, 동네 병·의원 135곳,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 7곳,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 5곳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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