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SNS, '대통령의 날' 맞아 출시
'트루스 소셜', 21일(현지시간) 첫 선 예정
![[올랜도(미 플로리다주)=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2021년 2월28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연설하고 있다. 미 법원은 17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그의 사업 관행에 대한 뉴욕주의 조사에서 선서하에 증언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또 이방카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에 대해서도 소환장에 따르라고 명령했다. 2022.2.18](https://img1.newsis.com/2022/02/18/NISI20220218_0018497136_web.jpg?rnd=20220218064304)
[올랜도(미 플로리다주)=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2021년 2월28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연설하고 있다. 미 법원은 17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그의 사업 관행에 대한 뉴욕주의 조사에서 선서하에 증언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또 이방카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에 대해서도 소환장에 따르라고 명령했다. 2022.2.18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만든 소셜미디어 앱이 21일(현지시간) 출시된다.
20일 가디언에 따르면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TMTG)을 이끌고 있는 데빈 누네스 전 공화당 하원의원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주 SNS '트루스 소셜'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적어도 오는 3월 말까지는 미국에서 완전히 가동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앱 출시일로 지목된 21일은 미국의 '대통령의 날'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지지자들의 미 의회 폭동 사건 이후 페이스북 등 주요 소셜미디어에서 퇴출당했다.
이는 거의 90만명의 팔로워들과의 소통이 차단됐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체 소셜미디어 플랫폼 출범 준비를 해왔다.
트루스 소셜은 정치 이념을 차별하지 않고 개방적이고 자유롭고 정직한 글로벌 대화를 장려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추구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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