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채윤, 간드러지는 보이스로 ‘아리랑 낭랑’ 열창
![[서울=뉴시스] 채윤 가요무대2022.03.15 (사진= KBS 1TV '가요무대'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15/NISI20220315_0000951366_web.jpg?rnd=2022031509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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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트로트 가수 채윤이 '아리랑 낭랑' 무대로 봄의 에너지를 선사했다.
14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 채윤이 백난아의 '아리랑 낭랑'을 선곡해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간드러지는 특유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봄이 오는 길'을 주제로 꾸며진 이날 '가요무대'에는 채윤을 비롯해 Sop.신델라, 배일호, 장미화, 현숙, 윤승희, 강소리, 풍금, 조성희, 더블레스, 김선미, 조명섭, 장혜리, 권민정, 남승민, 반가희, 박애리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지난 2019년 '삼삼하게'로 데뷔한 채윤은 지난해 '전국TOP10가요쇼'에서 영텐 2기로 활동했다. 또한 송준근과 ‘으라차차 내 인생’을 발매하며 듀엣 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전국의 모든 특산물을 노래로 풀어낸 신곡 ‘팔도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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