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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 순안공항서 미상 발사체 발사 실패 추정"

등록 2022.03.16 10:10:35수정 2022.03.16 1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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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30분께 순안 일대서 미상 발사체 발사

발사 직후 실패 추정…한미 당국 분석 중

[서울=뉴시스]16일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평양 송신·송화지구 1만 세대 살림집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 홈페이지 갈무리) 2022.03.16.

[서울=뉴시스]16일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평양 송신·송화지구 1만 세대 살림집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사진=노동신문 홈페이지 갈무리) 2022.03.16.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북한이 16일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이 오늘 9시30분께 순안 일대에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으나 발사 직후 실패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한미 정보당국에서 추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본 NHK는 일본 방위성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이 탄도 미사일의 가능성이 있는 물체를 발사했다는 정보가 있다"고 긴급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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