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 입주기업 모집…최대 3년
사회적경제기업·창업팀, 공익활동단체 대상
![[서울=뉴시스]은평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내부 모습. (사진=은평구 제공). 2022.03.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3/16/NISI20220316_0000952734_web.jpg?rnd=20220316152745)
[서울=뉴시스]은평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내부 모습. (사진=은평구 제공). 2022.03.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은평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 입주할 사회적경제기업·예비창업팀과 공익활동단체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은평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는 연면적 930㎡(281평)에 오피스 공간 80석과 교육장, 회의실, 공용홀, 공유부엌 등 공유 공간으로 구성됐다.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경제, 지역순환경제를 만들어 가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입주 대상은 법인설립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준비팀과 공익활동단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통해 입주기업·조직이 선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임대료와 관리비를 합리적 수준에서 부담하고 1년마다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사무공간 외 교육장, 회의실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사회적경제 교육과 지역사회 네트워킹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