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립 식약처장 "해열진통제·감기약 생산량 늘려달라"
충북 진천 대원제약 방문해 생산 현황 점검
"시럽형 해열진통제 생산량 증대에 집중해야"
![[안양=뉴시스] 김종택기자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3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주)오상헬스케어를 방문해 자가검사키트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2.02.23.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23/NISI20220223_0018521253_web.jpg?rnd=20220223171053)
[안양=뉴시스] 김종택기자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3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주)오상헬스케어를 방문해 자가검사키트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2.02.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안호균 기자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1일 의약품 생산 현장을 방문해 "해열진통제·감기약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생산량 증대 등 계속 노력해주기 바란다"며 "특히 소아가 주로 사용하는 시럽형 해열진통제의 생산량 증대에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처장은 이날 오후 해열진통제·감기약 제조 업체인 충북 진천의 대원제약을 방문해 생산 현황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김 처장은 "식약처도 해열진통제·감기약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포함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해열진통제·감기약 일부 제품의 부족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생산량 증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현장 방문 일정을 마련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증상 완화에 사용하는 해열진통제·감기약 등 의약품이 시중에 충분히 공급되도록 제약업계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보건복지부와도 협조해 국민이 필요할 때 불편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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