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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명지 생활SOC 복합화시설 밑그림 확정

등록 2022.03.26 11: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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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명지 생활SOC복합시설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 명지 생활SOC복합시설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시 명지동에 들어설 생활SOC 복합시설의 밑그림이 완성됐다.

제천시는 명지동 생활SOC 복합화시설 건립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시설의 외관과 내부 구성 등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총사업비 138억 원을 투입해 오는 7월 착공하는 이 시설은 2023년 하반기 준공할 계획이다.

지하 1층 지상 4층 건축 연면적 4041㎡ 규모로 공공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출장민원실 등이 들어선다.

생활SOC 복합화시설은 연접해 건립할 남부생활체육공원과의 조화와 내부 개방성에 초점을 맞춰 건축물의 방향을 정했다.

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 청소년 문화공간에서 주민들이 만나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공간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시 관계자는 "자연 친화적이면서 특색 있는 모습을 갖추게 된다"면서 "강저택지 지역 주민의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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