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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등록 2022.04.01 07:20:39수정 2022.04.01 07: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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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에 경북닥터헬기가 출동 대기하고 있다. (사진=안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병원에 경북닥터헬기가 출동 대기하고 있다. (사진=안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안동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평가' 결과 1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앞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달 28일 만성폐쇄성폐질환 7차 적정성 평가결과가 우수한 병원을 심사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외래에서 효과적으로 진료가 이뤄질 경우 질병의 악화와 입원을 예방할 수 있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2019년 기준 우리나라 만성폐쇄성폐질환의 40세 이상 유병률은 12.7%, 65세 이상은 25.6%로 나이가 들수록 높게 나타났다.

이번 평가는 2020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전국 6443개 의료기관에서 만 40세 이상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치료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3개 항목과 COPD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 COPD로 인한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일수율 등 모니터링 지표 4개 항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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