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안동병원에 경북닥터헬기가 출동 대기하고 있다. (사진=안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달 28일 만성폐쇄성폐질환 7차 적정성 평가결과가 우수한 병원을 심사평가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외래에서 효과적으로 진료가 이뤄질 경우 질병의 악화와 입원을 예방할 수 있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2019년 기준 우리나라 만성폐쇄성폐질환의 40세 이상 유병률은 12.7%, 65세 이상은 25.6%로 나이가 들수록 높게 나타났다.
이번 평가는 2020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전국 6443개 의료기관에서 만 40세 이상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치료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3개 항목과 COPD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 COPD로 인한 응급실 방문경험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일수율 등 모니터링 지표 4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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