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국민통합위 회의…오후 걸프협력회의 주한대사 접견
"지역에 따라 공정한 기회 박탈당하면 안돼"
"쿠웨이트, 사우디, UAE 등 6개국 대사 접견"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일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04.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01/NISI20220401_0018656334_web.jpg?rnd=20220401092551)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일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서진 김승민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일 국민통합위원회 1차 회의를 주재한다. 오후엔 걸프협력회의(GCC) 소속 주한 대사를 접견한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당선인은 시대적 과제인 국민통합을 위해 국민통합위원회가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잘 담아내주길 바라는데 초점을 둘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간 윤 당선인은 유능하고 일 잘하는 정부가 국민통합으로 이어지는 길이라 강조했다"며 "즉 어느 지역에 사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공정한 기회를 박탈당하면 안 된다,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치를 펴야하는 것이 국가 역할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오후에는 걸프 협력회의 주한대사들을 접견한다. 1985년 5월 출범한 걸프 연안 6개 나라 협력체, 주한 쿠웨이트,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대사가 오늘 당선인을 접견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 작년 전체 원유 에너지 수입량 중 GCC국 비중이 절반을 넘겼다. 특히 에너지 시장의 불확식성이 가중된 상황에서 에너지, 건설 인프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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