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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초대 외통라인에 현역의원…외교 박진·통일 권영세

등록 2022.04.13 11:32:26수정 2022.04.13 11: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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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출신 박진…尹 한미정책협의대표단장

검사 출신 권영세…박근혜 정부 주중대사 역임

[워싱턴=뉴시스]김난영 기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 박진 한·미 정책협의대표단장이 10일(현지시간)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편에 오르기 전 특파원들과 만나 방미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imzero@newsis.com 2022.04.10.

[워싱턴=뉴시스]김난영 기자=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 박진 한·미 정책협의대표단장이 10일(현지시간)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편에 오르기 전 특파원들과 만나 방미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2022.04.10.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윤석열 정부 초대 외교·통일부 장관에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이 내정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외교부 장관 후보자로는 외교관 출신의 박진 국민의힘 의원이 내정됐다.

4선 중진인 박 의원은 윤 당선인 후보 시절 국민의힘 중앙선대본부 글로벌비전위원장을 맡아 대외 정책 밑그림을 그렸다. 또한 윤 당선인의 한미정책협의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하고 지난 11일 귀국했다.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권영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원회에서 열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04.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인수위사진기자단 = 권영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원회에서 열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2.04.11. [email protected]

통일부 장관 후보자로는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내정됐다. 검사 출신인 권 의원은 2002년 8월 재보궐선거 때 서울 영등포을 지역구에서 당선돼 정계에 입문했다. 박근혜 정부 때 주중대사를 지내기도 했다. 윤 당선인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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