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후보 "마지막 정치여정 흔들림없이 완성할 것"
2035년 '100만 평택특례시' 기틀 마련의 시기 강조
![[평택=뉴시스]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선거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정장선 후보](https://img1.newsis.com/2022/05/04/NISI20220504_0000990275_web.jpg?rnd=20220504165721)
[평택=뉴시스]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선거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정장선 후보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공천이 확정된 정장선 후보가 "마지작 정치여정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겠다"며 선거출마를 공식화했다.
정장선 후보는 4일 평택시 신평동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정 후보는 이자리에서 "이번 선거를 끝으로 더 이상의 출마를 하지 않을 것"이라며 "당선이 되면 현재 추진중인 사업들을 소신있게 마무리한 뒤 후배들을 위해 길을 터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평택은 지금 100만 특례시로 향해 가는 아주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며 "오는 2035년께 100만 평택특례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틀이 마련되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3선의 국회의원을 지내고 지난 민선 7기 시장 선거에 나섰던 것은 국회의원때 시작한 사업들을 완성해 100만 평택시 기틀을 만들어야겠다는 사명감이었다"며 "평택발전을 위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이 잘 마무리되기 위해서는 오로지 본인만이 해 낼 수 있다"고 호소했다.
정 후보는 최근 공천이 확정된 국민의힘 최호 후보와의 경쟁을 묻는 질문에는 "최호 후보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축하인사와 함께 네거티브없이 선의의 경쟁을 하자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정장선 후보는 "지금 100만 특례시로 가는 큰 틀을 강력히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커다란 성과를 낼 수 있다" 며 "목표를 이룰수 있도록 여러분이 힘을 실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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