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최소 1만6550명 확진…1주전대비 8800명 감소
1주 전보다 8872명 줄어…감소세 유지돼
수도권 46.3%…경기 3665명·서울 3341명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6천139명으로 집계된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05.30.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5/30/NISI20220530_0018864447_web.jpg?rnd=20220530143049)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6천139명으로 집계된 3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2.05.30.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5월 마지막주 월요일인 30일 전국에서 최소 1만655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방역 당국과 전국 17개 시·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최소 1만655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시간 전인 오후 6시보다 1923명 늘었다.
1주 전 월요일인 23일 동시간대 2만5422명보다는 8872명 줄어든 수치다. 최근 4주간 월요일 오후 9시 기준 확진자 수는 9일 4만8573명→16일 3만3872명→23일 2만5422명→1만6550명으로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3665명, 서울 3341명, 인천 652명 등 수도권에서 모두 7658명(46.3%)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8892명(53.7%)이 확진됐다. 대구 1278명, 경남 1153명, 경북 941명, 강원 696명, 부산 645명, 충북 627명, 전북 616명, 전남 614명, 충남 573명, 대전 548명, 울산 495명, 광주 425명, 제주 146명, 세종 135명 순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3시간여 남은 만큼 31일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최종 1만7000명 안팎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6139명으로, 지난 1월19일 5804명 이후 131일 만에 가장 적은 확진자 수를 보였다. 사망자 수 역시 9명으로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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