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문화원, 충북문화예술인 진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시스] 주헝가리한국문화원·충북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2.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24/NISI20220824_0001069763_web.jpg?rnd=20220824153453)
[서울=뉴시스] 주헝가리한국문화원·충북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2.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주헝가리한국문화원과 충북문화재단은 헝가리에서 문화예술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문화예술인들의 현지 지출과 헝가리와의 문화예술교류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향후 양 기관은 인적·물적자원과 정보 네트워크 공유, 전시·공연·학술행사 등 예술가 진출 교류 활성화를 위해 공동사업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간 주헝가리한국문화원은 청송 도자전, 진도 씻김굿 등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현지에 소개해 왔다. 특히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헝가리국가민속유산 축제에는 충청북도문화재단과 협력해 국가무형문화재 136호 김영조 낙화장과 극단 꼭두광대을 초정한 바 있다.
인숙진 문화원장은 "다양한 모습과 특색을 가진 지방의 문화예술을 현지에 소개하는 데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승환 재단대표는 "예술가의 이동과 교류는 새로운 연결과 협업으로 이어져 예술창작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된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충북·헝가리와의 교류가 지속적이고 새로운 연결의 시작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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