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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바퀴가 문틈에…출근길 서울지하철 3호선 하행선 25분 운행 지연

등록 2022.09.16 09:32:51수정 2022.09.16 17: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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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서 운송 카트 바퀴열차 문틈에 껴

[서울=뉴시스] 16일 오전 8시20분께 서울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에 카트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지하철 운행이 25분간 지연됐다. (사진 = 서울 강남소방서 제공). 2022.09.16

[서울=뉴시스] 16일 오전 8시20분께 서울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에 카트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지하철 운행이 25분간 지연됐다. (사진 = 서울 강남소방서 제공). 2022.09.16

[서울=뉴시스]임하은 기자 = 서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에 카트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열차 운행이 25분간 지연됐다.

16일 소방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께 서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오금행 방향 하행선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한 시민이 짐을 나르던 카트의 바퀴가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안전을 위해 탑승했던 승객들에게 하차하라고 안내했고, 인근 버스정류장에는 출퇴근길 시민들이 몰려드는 상황이 벌어졌다.

[서울=뉴시스] 임하은 기자 = 16일 오전 8시20분께 서울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에 카트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지하철 운행이 25분간 지연됐다. 사고로 인근 버스정류장에는 시민들이 몰리는 불편이 빚어졌다. 2022.09.16. rainy71@newsis.com (사진 = 독자 제공)

[서울=뉴시스] 임하은 기자 = 16일 오전 8시20분께 서울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에 카트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지하철 운행이 25분간 지연됐다. 사고로 인근 버스정류장에는 시민들이 몰리는 불편이 빚어졌다. 2022.09.16. [email protected] (사진 = 독자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카트를 절단 후 조치를 완료했으며 오전 8시45분께 조치를 마무리했다. 이후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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