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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미, 5년만에 컴백…'넣어둬'

등록 2022.12.05 1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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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신장미 2022.12.05 (사진=찬엔터테인먼트)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장미 2022.12.05 (사진=찬엔터테인먼트)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트로트 가수 신장미가 신곡 '넣어둬'로 컴백했다.

4일 공개된 '넣어둬'는 남녀간 사랑의 밀당을 담은 곡으로, 중독성있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노래다.

이번 앨범에는 이전 발매곡 '꿀이다'와 '팔로우미'도 리마스터링해 수록했다. '꿀이다'는 하우스비트 기반의 EDM과 트롯을 컬래버레이션한 곡이며, '팔로우미'는 신장미와 국민 코러스 김현아의 매력적인 보컬이 담긴 댄스 곡이다
 
신장미는 지난 2000년 '알러뷰'로 데뷔했다. 2017년 tvN 예능 '수상한 가수'에서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않는'을 열창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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