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제15회 서울재즈페스티벌', 내년 5월 열린다…팬데믹 이전 규모

등록 2022.12.15 12: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서울재즈페스티벌 2022 마지막 날인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내 88잔디마당에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2022.05.29.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서울재즈페스티벌 2022 마지막 날인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내 88잔디마당에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2022.05.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국내 대표 음악 축제 중 하나인 '서울재즈페스티벌'이 팬데믹 이전 규모로 돌아온다.

15일 기획사 프라이빗커브에 따르면, '제15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3'이 내년 5월 26~28일 올림픽공원 내 88잔디마당, 케이스포돔(KSPO DOME), SK핸드볼경기장, 88호수수변무대에서 펼쳐진다.

코로나19 여파로 2020·2021년 열리지 않았다가 3년 만인 올해 5월 재개했는데 팬데믹의 영향으로 88잔디마당 안에서만 치렀다. 그런 가운데도 그 달 3일간(27~29일) 열리며 호응을 얻었다. 2010년대 음악팬들 사이에서 5월의 성지 순례로 통하는 이 페스티벌은 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내외 뮤지션을 아우르며 음악축제의 고급화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음악시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1회 서울시 문화상'(서양음악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내년 서울재즈페스티벌의 예매권은 오는 22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블라인드 티켓(3일권 할인 티켓)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