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네켄, 카카오모빌리티와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진행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하이네켄코리아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을 통해 카카오 T 대리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실천을 돕는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음주할 땐 운전금지'를 주제로 진행한다.
하이네켄은 국내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 T 어플리케이션에서 음주운전 예방 메시지를 소개하고, 음주 후에는 운전 하지 말고 대리 서비스를 이용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캠페인 영상 시청 후 건강한 음주 문화를 약속하는 기존 카카오 T 대리 서비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카카오 T 대리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온라인 공익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클럽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포뮬러원(F1) 드라이버 다니엘 리카르도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차키를 챙겨 들고 나가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다행히 그가 탄 곳은 운전석이 아니라 택시 뒷좌석이다.
그런데 택시 기사가 백미러를 통해 다시 본 뒷좌석 승객은 리카르도가 아닌 일반인의 모습으로 '음주 후 내가 F1 드라이버처럼 느껴질 때는 운전을 하면 안 된다'라는 메시지를 반전있는 스토리와 함께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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