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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북핵·인태 현안 논의

등록 2023.02.08 18:17:49수정 2023.02.08 18: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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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서 개최…양자 협의도

[도쿄=AP/뉴시스] 조현동(왼쪽) 외교부 1차관이 26일 일본 도쿄의 이쿠라 영빈관에서 모리 다케오(가운데)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의 협의회에 앞서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2022.10.26.

[도쿄=AP/뉴시스] 조현동(왼쪽) 외교부 1차관이 26일 일본 도쿄의 이쿠라 영빈관에서 모리 다케오(가운데)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과의 협의회에 앞서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2022.10.26.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은 오는 13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될 제12차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작년 6월 서울과 10월 도쿄에서 2차례 개최된 바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 조 차관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 및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북한·북핵 문제, 인도-태평양 지역 및 국제사회 현안 관련 3국간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고 심도있는 논의를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조 차관은 이번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이후 양자 협의도 가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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