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스쿼시경기장과 용정·흥덕축구공원, 민간위탁 전환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월오동 스쿼시경기장과 용정축구공원, 흥덕축구공원을 민간 위탁운영으로 전환한다고 10일 밝혔다.
월오동 국민체육센터 및 스쿼시경기장은 충북스쿼시연맹, 용정축구공원·흥덕축구공원은 청주시축구협회가 각각 맡는다.
이들 시설은 그동안 청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해왔다.
시는 종목별 전문기관을 통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3월부터 민간 운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국민체육센터 및 스쿼시경기장에는 연간 2억5000여만원, 용정축구공원·흥덕축구공원에는 연간 4억원의 운영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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