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체 결함' 발견 日 나리타 공항 회항…'비상착륙'
日 나리타 공항 출발한 OZ105편서 기체결함
운항 중 유압계통 결함 발견…긴급 회항 결정
日 나리타 공항에 비상착륙 '승객 285명 탑승'
![[인천공항=뉴시스] 이영환 기자 = 사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가 이륙하는 모습. 2023.02.13.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19/NISI20220419_0018714174_web.jpg?rnd=20220419115710)
[인천공항=뉴시스] 이영환 기자 = 사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가 이륙하는 모습. 2023.02.13. [email protected]
13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전날 일본 나리타 공항을 출발해 같은날 오후 5시47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하려던 OZ105편이 운항 도중 기체 내 유압계통에 결함이 발생해 회항을 결정했다.
이 항공기에는 승객 285명이 탑승했으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OZ105편은 기체 결함으로 나리타 공항에 비상착륙 했으며, 토잉카(항공기 견인차)를 통한 여객기 이동 문제로 일부 활주로가 2~30분가량 폐쇄되기도 했다.
아시아나 항공은 이날 오후 10시47분 대체편을 투입해 다음날 오전 1시17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 항공은 "이번 항공기 회항으로 불편을 겪은 승객들을 공항 주변의 호텔로 안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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