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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의료원, 호흡기내과·가정의학과 과장 영입

등록 2023.04.03 15: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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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숙·조동영 과장 이달 진료 시작

【충주=뉴시스】 충주의료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충주=뉴시스】 충주의료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충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충주의료원이 호흡기내과와 가정의학과 의료진을 신규 영입,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박성숙 호흡기내과 과장은 강원대병원과 서울 서남병원에서 호흡기알레르기내과장 등을 지냈다. 코로나19 전담의사와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의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기침,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결핵, 폐암 등 호흡기 질환에 대한 진료 전문성을 강화할 것으로 예쌍된다.

조동영 가정의학과 과장은 27년간 건국대 의과대학 교수와 진료과장으로 근무했다. 재직 중 75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 병원 노인의학 리서치센터 연구교수로도 활동하며 이론과 임상경험을 두루 갖췄다.

윤창규 원장은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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