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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치 음원 수익을 미리"…플램인, 선정산 서비스 개시

등록 2023.05.03 10: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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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상 수익 분석…음악IP 매출 담보로 정산

[서울=뉴시스] 음악 데이터 분석 SaaS 플램인, 음원 수익 선정산 서비스 개시. (사진=나이비 제공) 2023.05.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음악 데이터 분석 SaaS 플램인, 음원 수익 선정산 서비스 개시. (사진=나이비 제공) 2023.05.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뮤직테크 스타트업 나이비가 운영하는 음악 IP(지적재산권) 데이터 분석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램인'이 음원 수익 선정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플램인은 보유한 음악IP의 정산 데이터를 분석해 국가·서비스 플랫폼별 발생된 음원 수익, 저작권료, 실연권료를 시각화한 대시보드를 뮤지션과 레이블에게 제공하는 SaaS다. 

플램인에서 새로 개시한 음원 수익 선정산 서비스는 보유한 음악 IP에 대한 최대 24개월의 미래 예상 수익을 분석해 1주일 이내에 음악IP 매출을 담보로 선정산 해주는 서비스이다. 선정산 서비스를 제공받은 뮤지션과 레이블은 향후 발생되는 음원 수익을 통해 선정산금을 상계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상환절차가 필요하지 않다.

음원 수익 선정산 서비스는 음악IP를 보유한 뮤지션과 레이블이라면 누구나 플램인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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