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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 2배"…위장관 운동조절제 '제이부틴더블정' 출시

등록 2023.08.05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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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제약 "기능성 소화불량에 효과"

[서울=뉴시스] 태극제약 ‘제이부틴더블정’ (사진=태극제약 제공) 2023.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태극제약 ‘제이부틴더블정’ (사진=태극제약 제공) 2023.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LG생활건강 자회사 태극제약은 기능성 소화불량 및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위한 위장관 운동조절제 ‘제이부틴더블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제이부틴더블정은 주성분 트리메부틴말레산염 함량(200㎎)을 기존 자사 제품(제이부틴정)의 두 배로 높였다.

트리메부틴말레산염은 위장관 운동이 과도하거나 저하된 상태를 정상화하는 성분이다. 이에 따라 기능성 소화불량, 식도역류, 복통, 구역, 구토 등 위·십이지장염과 위·십이지장궤양 증상 및 습관성 구토, 변비, 설사 등 소아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또 분명한 병변이 없는데도 장의 상태가 좋지 않고 복통(배아픔), 복부 불쾌감과 함께 설사나 변비가 반복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에도 효과적이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스트레스나 과도한 긴장을 안고 사는 수험생, 직장인들은 소화불량,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이중고를 겪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여름철에는 복통, 설사, 변비 등 위장관 문제가 생기기 쉬운 만큼 문제가 생기면 불편함을 감내하지 말고 제이부틴더블정으로 치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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