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제이에스티나와 협업…한정판 굿즈 출시
참이슬 푸어러와 오픈링으로 구성

하이트진로 참이슬-제이에스티나 협업 굿즈.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하이트진로는 참이슬이 국내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와 두번째 한정판 협업 굿즈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참이슬의 이슬방울과 제이에스티나의 왕관 모양을 반영한 '참이슬 푸어러'와'오픈링'을 한 세트로 구성했다.
두 브랜드에선 모델로 아이유가 활동 중이다. 아이유는 참이슬 최장수 브랜드 모델로 9년째 활동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와는 2020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2021년 제이에스티나와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국내 주류 브랜드와 주얼리 브랜드가 협업한 것은 당시 처음이었다. 이때 출시한 '펜던트 목걸이'와 '소주잔'은 판매 1분 30초만에 500세트가 모두 판매됐다.
이번에 출시한 협업 굿즈는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서 8월 28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총 500세트로 세트당 판매가는 8만9000원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참이슬의 깨끗한 이슬방울 이미지를 활용하여 제이에스티나와 새로운 협업을 시도하게 됐다"며 "참이슬의 이미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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