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김종민·빽가 없이 출연? 나만 신경 써 편해"
![[서울=뉴시스] 25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 튀니지, 크로아티아로 랜선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혼성 그룹 코요태 신지가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제공) 2023.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9/25/NISI20230925_0001373460_web.jpg?rnd=20230925131722)
[서울=뉴시스] 25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 튀니지, 크로아티아로 랜선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혼성 그룹 코요태 신지가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제공) 2023.09.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예빈 인턴 기자 = JTBC 교양 예능물 '톡파원 25시'에 혼성 그룹 코요태 신지가 출연한다.
25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톡파원 25시'에서 튀니지, 크로아티아로 랜선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신지가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이날 신지는 단독 출연 소감을 묻는 MC 이찬원에게 "나만 신경 쓰면 되니 편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지는 랜선 여행에서 튀니지 톡(TALK)파원은 바브엘바하르를 기준으로 나눠진 신시가지·구시가지 중 구시가지로 향해 수크를 소개한다.
튀지니에서 가장 오래된 모스크인 자이투나 모스크, 북아프리카의 산토리니라고 불리는 시디 부 사이드, 튀니지의 시작으로 알려진 도시 카르타고 등도 소개된다. 특히 카르타고의 비르사 언덕에는 카르타고인들이 어린아이를 제물로 바쳤던 토펫 신전이 보존돼 있다.
다음 랜선 여행지인 크로아티아에서는 자그레브 광장을 시작으로 수도 자그레브를 파헤친다. 톡파원은 세계 최초 넥타이 생산국인 크로아티아에 간 만큼 73년의 역사를 가진 넥타이 매장을 방문한다. 크로아티아의 넥타이는 한 장의 실크로 수제 제작돼 그 가치가 깊어진다고.
또 톡파원은 1731년 자그레브 화재 당시 살아남은 그림 한 점을 위해 지어진 스톤 게이트 예배당도 방문한다. 이어 푸니쿨라를 타고 도착한 어퍼타운에서는 정오를 알리는 발포 퍼포먼스 등을 소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