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 D-1, 제주 한라산서 상고대 관측 [뉴시스Pic]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동 절기를 하루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 정상부에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3.11.07. woo12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07/NISI20231107_0020119079_web.jpg?rnd=20231107112522)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동 절기를 하루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 정상부에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3.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입동을 하루 앞둔 7일 전국적으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을 기록한 가운데 제주 한라산에 상고대가 관측됐다.
이날 한라산 1500m 이상 고지대에서는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를 밑돌면서 상고대가 폈다. 진달래밭과 삼각봉의 기온은 영하 0.1도를 기록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동 절기를 하루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정상부 구상나무에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3.11.07. woo12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07/NISI20231107_0020119076_web.jpg?rnd=20231107112522)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동 절기를 하루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정상부 구상나무에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3.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동 절기를 하루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정상부에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3.11.07. woo12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07/NISI20231107_0020119075_web.jpg?rnd=20231107112522)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동 절기를 하루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정상부에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3.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동 절기를 하루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 정상부에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3.11.07. woo12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07/NISI20231107_0020119074_web.jpg?rnd=20231107112522)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동 절기를 하루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백록담 정상부에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3.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동 절기를 하루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정상부에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3.11.07. woo12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07/NISI20231107_0020119078_web.jpg?rnd=20231107112522)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입동 절기를 하루 앞두고 추운 날씨를 보인 7일 오전 제주 한라산 정상부에 상고대가 피어나 탐방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독자 김경미씨 제공) 2023.1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