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국가품질경영대회서 ‘국무총리상’
대전지역 최초 국가품질혁신 서비스 부문 수상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국영(가운데) 대전도시공사 사장이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것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전도시공사 제공) 2023.1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1/22/NISI20231122_0001418855_web.jpg?rnd=20231122160535)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국영(가운데) 대전도시공사 사장이 22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것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전도시공사 제공) 2023.1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사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체계적인 서비스 리더십과 관리체계 구축, 품질향상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공동주택 ZERO하자,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돌봄로봇서비스, 지역 중소건설사와의 상생협력, 전국 최저금리의 중도금 대출 등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시책을 적극 발굴해 시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 현장에서 품질향상을 통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 및 개인에게 포상을 하는 제도다. 국가품질혁신 서비스 부문 수상은 대전지역 기관 가운데는 처음이다.
정국영 사장은 “국가품질상 수상을 계기로 보다 전략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시민 행복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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