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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끝났다…'연인' 마지막회 확장판 편성

등록 2023.11.23 08:45:16수정 2023.11.23 08: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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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진(왼쪽), 남궁민

안은진(왼쪽), 남궁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남궁민 주연 '연인'이 마지막회 확장판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MBC TV 연인 마지막회 확장판은 23일 오후 11시55분 전파를 탄다. "마지막회에 미처 담지 못한 장면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인물에 관한 이해도 좀 더 깊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 드라마는 병자호란의 병화 속으로 던져진 '이장현'(남궁민)·'유길채'(안은진)의 사랑과 고난 속 희망을 일군 백성들의 이야기다. 마지막회에서 역도로 몰린 장형은 관군에게 쫓겨 길채와 헤어졌지만, 극적으로 재회했다. 애초 20회로 기획했으나, 1회 연장해 막을 내렸다. 18일 방송한 21회는 전국 시청률 12.9%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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